스페어타이어관리법/스페어타이어/휴가철차량관리법/휴가끝난후 차량관리

 

★KBS VJ특공대출연 / 채널A 뉴스A 출연★

안녕하세요? 언제나 기본과 원칙 그리고 약속을 지키는

수원중앙매매단지 파워자동차

대표 홍영진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많은분들께서 평소에 신경안쓰시고 계시는

스페어타이어에관해서 포스팅해보려고하는데요!

더군다나 조금있으면 본격적으로 휴가철이 다가오는데

휴가철이끝난후 스페어타이어를 그냥 방치해두시는분들이 많으신데요!

그런분들을 위해서 스페어타이어에 대해서 포스팅해보겠습니다!

 

 

대부분의 자동차에는 스페어타이어가 비치되어있습니다!

트렁크룸을 비우더라도 스페어타이어까지 치우는 운전자는 거의 없는데요~

타이어펑크등으로 차가 주행할 수 없을 때를 대비해서 이 스페어 타이어를

실고다니시는데요! 이렇듯 중요한 부품임에도 운전자들이 가장 소홀히 하는것 중

하나가 스페어타이어 관리입니다!

요즘처럼 휴가철이 끝나면 스페어타이어는 더욱 찬밥신세를 면치 못하는데요!

 

스페어타이어는 관리를잘못하면 그 댓가를 톡톡히 치러야하게 되있습니다.

일부 운전자중에는 보험사에 타이어 교체를 위해 긴급출동 서비스를 요청했으나

스페어타이어의 바람이 빠져있거나 파손이 심해 정비업체까지 견인되는 모습도

종종있습니다! 이는 그나마 다행입니다.

스페어타이어를 달았다가 타이어펑크 등으로 사고를 당할 가능성도 높아서인데요!

 

 

한국소비자원이 자동차용 스페어타이어의 성능을 시험한 결과에서도

이같이 사실이 입증되었습니다. 소비자원은 트렁크에 방치된 스페어타이어 중

제조일로부터 6년이상 지난 미사용 제품과 새 제품 각각 4개씩을 대상으로 품질시험을

한 뒤 2005년 12월 그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소비자원은 타이어에 표기된 최대 하중의 88%에 해당하는 시험하중을 타이어에

가한 상태에서 시험속도를 시속81km로 2시간 주행한뒤 2시간 방치하고,

시속 121km부터 30분간격으로 속도를 8km씩 증가시켜 타이어가 파괴될 때 까지

시험을 했습니다. 그 결과 새 타이어의 주행거리는 891km ~ 998km 였으나

스페어타이어는 441~720km에 불과했습니다. 새 타이어의 주행거리를 1로 환산 했을때

스페어타이어의 주행거리는 0.44~0.80에 그쳐, 시간이 지나면서 타이어가 노화돼

내구성이 떨어졌다는 걸 보여줬습니다. 주행중 파열된 속도도 새타이어는 시속 193~201km

였으나, 스페어타이어는 시속 153~177km로 나와 상대적으로

낮은 시험속도에서 파손된 것으로 증명되었습니다!

 

그럼 스페어타이어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볼까요 ?

↓↓↓↓↓↓

 

 

타이어업체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운전자들이 가장 잊기 쉬운게 스페어타이어 관리"

라고 말하며 "1년에 한번쯤은 타이어공기압 체크할 때 스페어타이어의

공기압도 적절한 지 함께 살펴야 필요할 때 요긴하게 쓸 수 있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또 다른 관계자도 "장거리여행을 떠나기 전이나 갔다 온 뒤에는 스페어타이어를 꺼내

물로 닦아내고 잘 건조시켜야 노화를 늦출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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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워자동차 (주)파워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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